태국
3일째: 카오산->파타야->꼬란->파타야->카오산(1)
위푸
2008. 12. 29. 12:46
태국에와서 해변을 안 즐길수는 없겠지요. 파타야는 태국에서 해변가에 있는 유명한 관광 장소라고 합니다.
파타야 가는법은 태사랑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저희는 카오산에서 택시를타고 동부 터미널로 갔습니다. 택시비는 150바트 정도 나왔구요. 동부터미널에 파타야가는 버스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파타야 터미널로 가는것과 하나는 파타야 외각에서 내려주는 버스 같은데요 저희는 후자를 탔었던것 같습니다. 버스비는 117밧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파타야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려서 사진과 같이 보이는 용달차 비슷한 택시를 탔는데요. 파타야 까지 300밧정도에 쇼부쳐서 파타야에 해변 근처 선착장 도착.
선착장 주변. 폰카다 보니 화질이 좋지 못합니다.
파타야->꼬란 가는 배입니다. 파타야에서 꼬란 가는 배는 2종류가 있는데요 하나는 쾌속선 하나는 보통의 배입니다. 쾌속선은 1인당 150밧이구요 보통배는 30밧입니다.
배 내부
배 바깥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