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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9 3일째: 카오산->파타야->꼬란->파타야->카오산(2)
- 2008.12.29 3일째: 카오산->파타야->꼬란->파타야->카오산(1)
- 2008.12.29 2일째: 동대문의 칸차나부리 트레킹 투어(2)
- 2008.12.29 2일째: 동대문의 칸차나부리 트레킹 투어(1)
- 2008.12.29 1일째: 카오산 -> 왕궁 -> 수상버스 -> 위인맥궁전 -> 카오산 (3)
- 2008.12.28 1일째: 카오산 -> 왕궁 -> 수상버스 -> 위인맥궁전 -> 카오산 (2)
- 2008.12.28 1일째: 카오산 -> 왕궁 -> 수상버스 -> 위인맥궁전 -> 카오산 (1)
- 2008.12.28 태국 도착 쑤완나품 공항 -> 카오산 로드
- 2008.12.28 태국 여행기
태국에와서 해변을 안 즐길수는 없겠지요. 파타야는 태국에서 해변가에 있는 유명한 관광 장소라고 합니다.
파타야 가는법은 태사랑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저희는 카오산에서 택시를타고 동부 터미널로 갔습니다. 택시비는 150바트 정도 나왔구요. 동부터미널에 파타야가는 버스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파타야 터미널로 가는것과 하나는 파타야 외각에서 내려주는 버스 같은데요 저희는 후자를 탔었던것 같습니다. 버스비는 117밧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전날 동대문에서 칸차나부리 트레킹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1인당 650밧이구요.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 까지 의 투어인데 차로 가는데 2시간 오는데 2시간 그리고 중간중간에 차로 이동하는거 빼면 그렇게 힘든 투어는 아닌듯합니다.
죽음의 철도라고 하여 많은 연합국 포로와 태국인이 노예처럼 생활하며 지은 철도인데요 이 철도를 지으면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하여 죽음의 철도라 한다네요. 이 철도로 실제로 기차가 다니고 관광코스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기차표는 20밧입니다. 투어비에 포함되있구요.
정말 귀엽더라구요.
수상버스 타면서 찍은 사진들은 없네요. 어디서 타서 어디서 내렸는지 루트도 잘 생각이 안나네요 알게되면 차후에 내용 수정하겠습니다.
한사람당 300밧정도 였던거 같네요.
ERAWAN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룻밤 자고 좀더 싼 게스트 하우스로 숙소를 옴기고
방콕의 왕궁으로 고고~
등을 같이 운영하더군요.
한국사람들은 길 지나가다 하루에 한번 정도 본것 같네요. 지나가면서 안녕하세요~ 인사할때 정말 반갑 더군요.
숙소까지 가야할지 막막해 지더군요.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심심사 하고 나와서 짐을 어떻게 찾는지도 몰라서
쩔쩔 매고 불안불안 하던 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어디에서든 당황하지 마시고 공항직원이나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듯 싶습니다.
어느정도 영어가 되신다면 해외여행가서 많이 도움이 되는건 당연하겠지요.
일단 비행기에 내려서 짐을찾고 나오게되면 2층으로 나오게되는데요. 버스를 타고
카오산 로드를 가실려면 1층으로 내려가셔야 합니다. 택시를 타고 가실꺼면 당연
바로 나가셔서 택시를 잡아서 타고 가시면 될꺼구요.
저희같은 경우는 택시비를 조금이라도 아낄려구 공항 셔틀 버스 -> 시외버스 ->
카오산 로드로 갈려고 했는데요. 그냥 편하게 택시타고 가시는게 제일 낳지 않을까
하네요. 택시비의 경우 쑤완나품 공항 -> 카오산 로드까지 200~300밧 정도 예상
하시면 될듯합니다. 택시타실때는 미터로 가시는게 제일 좋구요.
카오산 로드를 가는 경로가 고속도로로 가는것과 고속도로를 안타고 가는
경로가 있는데 고속도로를 안타고 가는게 더 택시비를 아끼실수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타실경우 톨게이를 2개 지나게 되는데요 40밧, 35밧 총 75밧의
톨비를 택시비로 더 지불해야 합니다. 고속도로를 안타실려면 택시 기사에게
노 하이웨이 하시면 됩니다.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버스가 아닌 공항 셔틀버스를 탔는데요 공항 주변을 돌아 시외 버스터미널 까지 가는 버스입니다. 이셔틀 버스를 타실려면 공항 1층에서 나와 왼쪽 끝까지 가면 있구요 무료입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터미널에 내려서 카오산으로 가는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카오산까지 가는 버스 노선이 없어졌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카오산 근처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거기서 택시를 타게 되는 상황이 발생해버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택시를 타고 저희의 최종 목적지인 ERAWAN 게스트 하우스까지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태국으로 여행계획하고 계시거나 태국정보 얻고 싶으신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글을씁니다.
6박 8일동안의 태국에서의 여행 루트나 사진등을 주로 올릴까 합니다.
얼마전 태국의 반정부 시위나 공항 점거로 인해서 태국으로 여행 가는데
염려 하시는분이 많으신데요 제가 다녀온 봐로는 걱정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일단은 시위가 끝난것으로 알고있고 현지 분위기도 안전이나 위험한 상황도
없고 외국인 관광객도 굉장히 많아서 언제 반정부 시위가 있었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태국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태사랑: http://thailove.net
가시면 많은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